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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법인 원택스 최준호 대표, 2천만 원 기부 및 1억 원 약정
- 작성자
- 부동산대학원 행정실
- 조회수
- 147
- 등록일
- 2025.11.26
- 수정일
- 2025.11.28
- 부동산대학원 장학기금 2천만 원 기부, "후배들 성장에 필요한 마중물 되길 바라"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병의원 전문 세무회계 법인 ‘원택스’의 최준호 대표가 부동산대학원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1억 원을 약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식은 이날 오전 11시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개최됐으며, 최준호 대표를 비롯해 건국대 원종필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신승우 부동산대학원장, 노승한 부원장, 문경파 행정실장, 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해 기금 조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39기 원우 출신으로서,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에 학교 발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온 최준호 대표는 이번 기부에 대해 “부동산대학원에서 수학하며 건국대 출신으로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이번 기금이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치는 데 필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후배와 학교를 생각해 큰 뜻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부동산대학원 학생들이 미래 부동산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은 1970년 부동산학 석사과정 신설 이후 국내 부동산 교육·연구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아왔다. 부동산 경영관리, 금융투자, 금융정책, 건설개발, 글로벌 프롭테크 등 다양한 전공 분야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높은 경쟁력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